1. No Image

    미키 17을 보았습니다.

    감독이 한국의 상황을 특정해 만든 영화는 아니었겠지만, 이 작품을 보고 바로 떠오른 것은 한국 정치였다. 광기에 사로잡힌 지도자 케네시 마샬은 윤석열에, 그의 아내 일파는 김건희에, 기지 내 방송을 제작하는 팀은 권력에 부역하는 언론과 참모들에 오버랩된다. 행성 생물체와의 전쟁에서 승리해 영웅이 되려는 마샬의 ...
    Date2025.03.23 Category일상/잡담 By창환 Reply0 Views7
    Read More
Board Pagination Prev 1 Next
/ 1
Powered by XE